특히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 있는 부상이 마련됐다. 우승 팀에는 5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과 스파이더 의류가 제공되며, 준우승 팀에는 3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과 스파이더 의류가 수여된다. 또한, 우승·준우승 팀에는 별도의 회식 지원과 함께 류현진재단 스카이박스 초청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류현진상(MVP) 수상자는 류현진재단 야구 장학생으로 선발돼 월 40만 원씩 10개월간 장학 지원을 받으며, 류현진 선수의 친필 사인 글러브도 별도로 전달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부상과 참가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류현진 이사장은 "중학생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유소년 지원 진짜 많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