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두산은 아내의 출산으로 인해 1차 호주 시드니 캠프에는 참여하지 못했던 잭 로그의 등판이 예정됐었다. 로그는 1차 캠프에 합류하진 못했으나,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에 승선했고, 지난 24일 조수행, 홍성호, 김대한, 김주오를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실시하며, 감각을 체크했다. 당시 최고 구속은 146km. 그리고 치바롯데를 상대로 첫 실전에 나설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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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샛기ʕ •̅ ᴥ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