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지 매체들은 '우완 파이어볼러' 곽빈(27·두산 베어스)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대만을 상대로 나올 것이라 내다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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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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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A는 "3월 8일 대만전 선발은 결국 3월 2일 평가전에 나서는 투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한국과 대만 모두 내부적으로는 이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2일 등판 후 5일 휴식을 취하고 8일 결전에 나서는 것이 당연한 시나리오라는 것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