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안타-홈런-안타...김도영이 돌아왔다’ 감독 극찬, 왜 김도영은 “아직 아니다” 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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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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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날 3루수로 출장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5차례 연습경기 3루수로 2번째 출장이었다. 지난해 3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김도영은 3루 수비에 대해 “문제없었다. 어색한 것도 이제 없어졌고, 주어지는 위치에서 확실히 100%를 다 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말 100% 김도영으로 돌아왔다고 안심해도 될까. 김도영은 “아직 아니다. 오늘 홈런을 쳤지만 커브를 때린 홈런이다. 직구 타이밍이 아직 조금 늦다. 직구를 때려 홈런이 나와야 정말 돌아온 것이다”고 말했다. 좌전 안타 2개는 투심과 직구를 때린 결과다. 이제 직구를 시원하게 때린 홈런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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