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원중은 "(사고 후유증이 있다고) 안 할 것도 아니다. 빨리 몸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진도를 언급한 김원중은 "70m 정도에서 라인드라이브로 던지는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금 있으면 하프 피칭하고 투구하고 이렇게 올라갈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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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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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롯데 감독 역시 김원중에 대해 "곧 불펜 피칭에 들어간다. 안 좋은 게 아니라서 계속 페이스 올리고 있으니까, 정상적으로 하면 개막전에는 문제없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다만 스프링캠프에서 실전 등판은 없을 예정이다.
원중이는 한국가서 몇경기나올란가?곧 불펜피칭이라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