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팀이 먼저 토다를 두들기는데 성공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데이비슨의 2루타를 시작으로 이우성, 서호철의 연속 안타 그리고 권희동의 2루타 등을 묶어 3점을 먼올렸다.청팀이 먼저 토다를 두들기는데 성공했다.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