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봤는데 왜 다 본것 같지 너무 알겠어 ꒰( •́Ⱉ•̀;ก)꒱💦
잡담 삼성) 9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온 최형우 역시 "야수조 분위기는 투수조만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임기영은 "나도 KIA에서는 텐션이 높은 편에 속했는데 여기서는 내가 제일 낮다. 던질 때 보면 항상 시끌시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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