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최재훈 너무 들떴던 게 느껴져서 더 슬픔
잡담 한화) 문동주는 "비행기에서 보면서 '오보가 났구나' 생각했는데 아니었다"고 회상하며 "선배님이 겨울부터 연락을 많이 하셨다.대표팀 가서 어떻게 해야 되냐, 어떤 준비를 해야 되냐, 짐을 챙겨야 되냐 이런 사소한 것부터 엄청 관심이 많으셨는데, 그런 대화들을 많이 해서 그런지 특히나 정말 아쉬웠다"고 말했다.
548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