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오래됐나 봐 너를 점찍어 둔 지가
니 강속구만 봐도 내 가슴이 다 떨릴 만큼
한 사자가 있어 널 너무 갖고픈
한 사자가 있어 대구로 오라 말 못 하는
너의 삼진 뒤를 항상 서성이는
라팍에서 널 기다리는
좋아한다는 말 내 입술엔 넘쳐나지만
너의 유니폼 색이 달라서 난 말할 수 없어
한 사자가 있어 왕자를 사랑한
한 왕자가 있어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릴
160km 뿌리는 네 모습에
오늘도 난 잠 못 드는데 🎤꒰( ´△`)꒱

참 오래됐나 봐 너를 점찍어 둔 지가
니 강속구만 봐도 내 가슴이 다 떨릴 만큼
한 사자가 있어 널 너무 갖고픈
한 사자가 있어 대구로 오라 말 못 하는
너의 삼진 뒤를 항상 서성이는
라팍에서 널 기다리는
좋아한다는 말 내 입술엔 넘쳐나지만
너의 유니폼 색이 달라서 난 말할 수 없어
한 사자가 있어 왕자를 사랑한
한 왕자가 있어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릴
160km 뿌리는 네 모습에
오늘도 난 잠 못 드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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