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에서 난생 처음 보는 기간 금액이니까 관심 엄청 쏠리면서 이런저런 의견 정도는 나올 수 있는거고
솔직히 계약 규모 점점 커지는 거 이번 타구단들 스토브리그만 봐도 다 마찬가지라 막 시장교란 대박 타구단은 워떡하라고 ㄷㄷ 이러는 건 이해가 안되지만 ㅋㅋ 단장들이 보기엔 선수한테 새로운 선택지 하나가 생겼단 생각을 할 수도 있는거고
물론 군해결 20대 중반 + 구단이 리스크보다 이득을 더 크게 보고 먼저 제시 + 그룹 지원 + 메이저 확실시가 아닌 도전 단계인 동시에 크보에선 토종 a급 + 무엇보다 선수가 11년을 받아들임 이런 조건들이 다 맞아떨어진 특수 케이스라 개인적으론 그렇게까지 크게 영향이 갈까 싶지만 아예 영향이 없진 않겠지 적어도 큰 일 앞둔 단장님들 머릿속엔 영향을 줫나보지 그럴수밖에
우린 우리대로 완전히야르네요 하고 시환이가 12년동안 지금처럼/지금보다 잘해주길 응원하면 되는거임 물론 여기뿐만 아니라 이때싶 후려치고 긁는 사람들 널린 건 ㅈㄴ빡치지만 그렇다고 먼저 멀리갈 필요도 없고 그냥 행복한만큼 웃으면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