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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장이랑 단장이 벼르고 있던것들 매년매년 해치우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성이 읽히게 움직여서 좋음
방향성 호불호는 있을수 있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거나 뭘하려는지 모르겠다는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