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은 2026 WBC 1라운드 선발투수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함구했지만, 정우주의 경우 어느 정도 롤을 부여했다. 2라운드(8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일본 혹은 대만전에서 선발투수 바로 뒤에서 출격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류지현 감독은 "현재 대표팀에 선발투수는 4명이다"라며 "선발투수 뒤에서 50개 이상을 던질 수 있는 투수도 분명 필요하다. 정우주는 이 부분을 준비하는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7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