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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오는 26일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 때 소형준과 정우주가 3이닝씩 소화할 예정이다"라며 "정우주는 3이닝 피처로 준비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류지현 감독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오는 26일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 때 소형준과 정우주가 3이닝씩 소화할 예정이다"라며 "정우주는 3이닝 피처로 준비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