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중견 볼 사람중에 지금은 재원이가 제일 좋아뵈기도 하고 감독이 그 스타만들기도 좋아하는 것 같아가지고.. 고졸신인 개막전부터 내가 박아키웠다 말 나오기 딱 좋을 스타일이라 뭔가 더 그럴 것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