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는 "팀을 옮기면서 걱정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막상 이적하고 보니까 결국은 다 사람 사는 곳이다. (한화에서) 재밌게 야구를 하고 있다"며 "내게 새 목표와 기대치를 주면 분명히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야구를 하려고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559
또 "올해는 엔트리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풀타임을 뛰는 게 목표다. 이 목표를 이뤘는데 성적이 안 따라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자신도 있다"며 "나를 향한 평가가 반반인 것도 알고 있다. 기대 반, 걱정 반이라고 보는데 팬들께서 걱정보다 기대를, 우려보다 응원을 해주신다면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78117
백호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