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형부를 존잘남을 데려와서 결혼식날에도 사촌 어르신부터 다들 수군수군했는데 결혼한지 6년, 지금도 젊은 사람들은 말 안하는데 어른들이 그말하심 언니는 신부가 묻힌 결혼식이었다고 조금 억울해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