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먼저 태형이가 나서고 그 뒤에 황동하가 나설 예정이다. 컨디션이 좋은 친구들로 구성했다"면서 "아무래도 컨트롤, 스피드 등 게임이 되는 투수가 나서야 한다. 당연히 대표팀을 도와드려야 한다"고 밝혔다.https://v.daum.net/v/20260223203124678?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