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기계약 협상이 길어지면서 그동안 이적설에 시달려야 했던 노시환, 한화 팬, 그리고 한화 구단의 마음 고생을 털어내는듯한 한 마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04575009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376 = 제가 떠난다고요?훌쩍훌쩍............ 치유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