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시즌에는 제구가 자주 흔들리고 이닝 소화력도 부족했다. 19경기에 나갔지만, 절반 이상을 5회도 채우지 못하고 내려왔다”고 냉정하게 자신을 복기했다. 그래서 올 시즌 목표는 명확하다. ‘이닝 이터’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것. “최대한 많은 이닝을 먹고, 선발 투수로서 조기 강판 횟수를 줄이는 것이 올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파이팅 현우 (ʃ( ⑉¯ᵕ¯⑉ )✧ƪᵔᗜ 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