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철 KT 감독은 “이번 훈련은 신인과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캠프였다. 특히, 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집중력을 보여줬고, 팀 전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 같다”며 “2차 일본 오키나와 캠프서는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어 시즌을 대비한 확실한 전력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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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도 화이팅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