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2차 캠프로 이동하면서 루키투수를 그대로 1군에 남겨두었다. 오키나와 실전 마운드에 올려 테스트를 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https://v.daum.net/v/20260223094044231?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