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 단장은 “노시환 스스로 계속 ‘한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주위 말과는 반대로 계약이 수월하게 진행됐다”고 뒷얘기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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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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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발....... 시환이 진짜 우리밖에 모른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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