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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화) 2아웃 상황에서 지바롯데 우에다 큐토가 타석에 들어섰다. 조동욱을 상대로 빗맞은 오른쪽 뜬공을 쳤다. 2루수 하주석과 우익수 페라자 사이 내야 라인을 살짝 넘어가는 타구였다. 잡으면 기나긴 4회가 끝나는 상황. 우익수로 선발 출격한 페라자는 타구를 잡기 위해 전력으로 뛰었다. 수비력이 좋은 2루수 하주석도 등 뒤로 넘어가는 타구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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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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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는 타구를 잡기 위해 슬라이딩을 시도했다. 하주석은 등 뒤의 타구를 쫓다 다가오는 페라자에게 발이 걸리며 충돌했다. 타구는 그대로 그라운드에 떨어졌고, 두 선수는 충돌하며 넘어지고 말았다.


다행히 페라자와 하주석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페라자는 이닝 종료 후 6회 한 타석을 더 소화했고. 하주석도 이닝을 마칠때 까지 수비를 이어갔다.


https://naver.me/FM9U0Y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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