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궁금했다. 얼마 뒤 라이브 배팅 후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이 에피소드에 금시초문의 반응을 보이며 "(강)민호도 아침 좋아한다. 그래서 같이 먹는 거지, 나는 싫은데 강요 안 한다"라고 지레 손사래부터 쳤다.
사실은 정반대였다. 최형우의 침실이 엘리베이터 근처에 있었고, 매번 강민호가 내려가는 김에 최형우에게 들러 깨운 것. 이에 최형우는 "(강)민호나 나나 둘 다 늙어서 잠이 별로 없다. 괌 캠프부터 바로 옆 방에서 계속 나갈 때마다 두드렸다. 밥 먹을 때만 두드린 게 아니다"고 되려 피해를 호소했다. 그러면서도 "민호가 그러는 게 괴롭진 않다. 내가 하기 싫은데 자꾸 오면 괴롭지만, 나도 어차피 밥은 먹어야 한다"고 불혹의 동생을 편들었다.
샤갈 아저씨들아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이걸 박진만이 전해준것도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