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도 꾸준히 가고 있다. 가서도 잘했다. 가장 최근이 지난해 11월 K-베이스볼 시리즈다.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 2차전에서 9회 동점 솔로포를 때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26 WBC 대표팀에도 뽑혔다. 평가전에서 큼지막한 대포를 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것도 역전 결승포다. 이름값 제대로 하는 중이다.
2026 WBC 대표팀에도 뽑혔다. 평가전에서 큼지막한 대포를 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것도 역전 결승포다. 이름값 제대로 하는 중이다.
야수 중 김도영 안현민 등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렬한 쪽은 김주원이다. 착실히 준비한 티가 난다. 다시 도쿄돔으로 간다. 한국야구 명예회복 선봉에 김주원이 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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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일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