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NPB(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 토고 쇼세이를 상대할 전망이다. 한화는 오는 27일 요미우리와 연습경기를 갖는데, 토고가 등판할 예정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21일 오키나와 나하에서 진행 중인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프링캠프에서 토고의 불펜피칭 소식을 전했다. 이날 토고는 아베 신노스케 감독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52구를 던졌다.
불펜피칭 후 토고는 "만족도가 높은 불펜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좋은 감각으로 던질 수 있어 다행"이라며 "공도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만족도가 높은 불펜피칭이었다요. 정말 오랜만에 좋은 감각으로 던질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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