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속이 전부는 아니다. 힘 있는 공을 원하는 곳에 던지는 게 더 중요하다"며 제구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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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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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은 "지금 있는 선수들끼리 서로 믿고 의지하고 있다"며 끈끈한 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선수들끼리 '꼭 (미국) 마이애미 가는 전세기 한번 타보자'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며 "2023년 대회 때는 조별리그를 통과해도 도쿄에서 다음 라운드 경기를 통과해야 전세기를 탈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예선만 통과하면 전세기를 탈 수 있어 그 열망이 훨씬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홈런포를 가동하며 맹활약한 소속팀 동료 안현민에 대해서는 "현민이가 정말 잘하고 있다"며 "나 역시 대표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든든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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