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2024년 8월 광주 북구 임동에 위치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탈의실에 총 9차례 침입해 내부에 보관돼 있던 현금 등 27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이들은 경비가 상대적으로 느슨한 새벽 시간대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고인들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하며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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