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애리조나 캠프 선수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이르이 인디언스쿨파크야구장에서 8이닝 청백전을 벌였다. 주전급 선수들이 출전한 홈팀이 4-3으로 승리한 가운데, 원정팀에서는 4번타자를 맡은 추세현이 홈런을 날렸다. 거포 유망주 이재원도 홈팀에 속해 2루타를 치면서 장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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