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 오퍼 있었다" 충격 재계약 실패? 본인이 KBO 포기했다…ERA 2.64 대성공인데,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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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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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가라비토의 장단점을 확인한 뒤 재계약을 포기했다. 대신 다른 KBO 구단이 가라비토와 계약을 원했고, 오퍼까지 넣었다.
선수 본인의 선택이었다. KBO 구단과 계약을 고민할 때 밀워키 브루어스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 한국에 더 머무는 것보다 기회가 있을 때 메이저리그에 한번 더 도전하고 싶었다. 가라비토는 지난해 12월 밀워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미국 매체 '브루어파나틱'은 19일(한국시각) '한국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가라비토는 (삼성이 아닌) 다른 KBO 구단으로부터 오퍼를 받아 2026년에도 해외리그에 남아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의 에이전트가 밀워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려주면서 미국으로 돌아가는 오퍼를 수용했다'고 보도했다.
가라비토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에이전트의 말을 듣고) 좋아 한번 해보자고 했다. 왜냐하면 그 제안이 더 좋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