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관계자 역시 "새벽 2시에 그런 장소에서 부적절한 게임을 했다는 팩트는 변하지 않는다"며 "달라질 것은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구단 내부의 배신감은 극에 달해 있다. 롯데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해당 선수들에 대해 롯데 구단은 그야말로 정성을 다했다. 이른바 야구 유학도 보냈고, 연봉 협상에서도 가급적 선수들 입장을 배려했는데 뒤통수를 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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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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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에선 외부 여론보다 구단 내부가 더 분노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른 구단 관계자는 "롯데 구단의 관리 소홀을 이야기할 순 없을 것 같다.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간에 성인인 선수들을 통제할 방법은 없는 것 아닌가. 90년대처럼 숙소 입구에 보초를 세울 수도 없다"면서 "롯데 구단 차원에서 교육도 철저하게 시행한 것으로 안다. 구단 관계자들도 속이 많이 상한 것 같더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진짜 본보기로 퇴출가자 시ㅂㅏ 연봉협상도 지들한테 맞췄는데 저지랄이라니
구단직원들이 더 배신감느끼고 허탈할거 생각하면 내가 더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