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정리, 경위서 작성 끝
숙소가 번화가에 있어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그런 불법 업장들이 있었다. 소액이면 불법아닌데 정확한 금액 상한이 있대 정확하게는 한화 9만2000원가량인 2천 대만달러
셰프보내서 특식까지 줬고 그 식사 마치고 샤워까지 하고 나면 11시 넘었을텐데 그러고 바로 나간걸로 보인다
크보에서 이중징계 금지 권고 한 거는 비슷한 사건에 구단마다 처벌 수위가 다르면 구단 팬들끼리 저 구단은 이렇게 했는데 우리 구단은 왜 다르냐 싸울 수 있어서 금지 권고한 것
롯데 그룹이 굉장히 엄중하게 보고 있고 지침을 내린 건 없지만(그룹 단위에서 지침은 잘 안내린다) 롯데 외의 구단주가 저런 경우를 크게 징계하라고 한 적은 있다(지금말고 예전에)
그룹 입장은 주전, 비주전의 차이 두지 않고 오로지 행위의 경중만을 두고 처벌을 결정하겠다는 입장
많은 선수들은 처음 간거라고 주장하는데(아무래도 한명은 증거 있어서 주장 못하겠지 ㅎ) 그 업장 씨씨티비를 다 뒤질수가 없어서 진위여부를 가리기 힘들고, 선수들은 좀 큰 pc방인줄 알았다고 주장(ㅋㅋㅋㅋ)
본인들은 소액임을 주장하고 있는데, 롯데 구단은 휴식일이면 밖에 나가서 밥 먹으라고 밀 머니를 지급을 한다. 그 금액이 하루에 5-10만원 정도의 금액이고 선수들이 그 외에 개인 환전은 크게 안해서 그 정도 썼지 않나 하는데 현지에서 따로 환전했을수도 있어서 확신은 못한다
구단에서 뭐 선수들 출입 막겠다고 보초를 설 수도 없고......싶어한다 예전에 씨씨티비 사건도 있고 해서 근데 감시를 안하면 안하는대로 이러니까... 열심히 나균안 사건때 징계까지 때렸는데 또 이래서 허탈하다 프런트가 영향 안주려고 현장에 전권주고 자유도 줬더니 이래서 허탈하다는 입장
야구하는거에 비해서 사랑많이 받고 구단에서도 더 좋은 호텔로 바꿔주고 나승엽 고승민은 특히 일본 연수까지 다녀왔다.
부장 사견으로 롯데가 유독 이런 일이 잦은 것 같다.... 내규가 있어도 어린 선수들한테 피부에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선수단 자체적인 분위기가 중요하다 롯데는 중간층 핵심 선수가 부족하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줄만한 선수가 필요하다.
뭐 새로나온 정보는 크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