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1차지명 기대주, 왜 美 유학 2년 만에 원점으로 왔나…"지금 생각하면 꾸준하게 유지 못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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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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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은 당시 미국에 약 한 달 동안 머물면서 투구 폼에 변화를 줬다. 투구 밸런스를 개선하기 위한 변화였다. 변화를 주자 몸이 타자 쪽으로 열리지 않으면서 제구가 좋아지는 효과는 분명 있었다. 또 볼에 힘을 싣기도 한결 수월해지는 것을 느꼈다. 2024년 8월 등판한 8경기에서 8⅓이닝을 던지면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김기훈은 제자리로 돌아왔다. 정확히는 서서히 바뀐 투구 폼을 유지하지 못하고 과거로 돌아오고 있었다. 원점으로 돌아온 게 곧 실패는 아니었다.
김기훈은 "투구 폼이 돌아오긴 했지만, 지금 던지는 폼이 퍼포먼스적으로 제일 느낌이 좋다. 가장 느낌이 좋은 폼으로 계속 던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지금 폼으로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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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야 ^ᶘ=◕ᴗ◕=ᶅ^
코인 이제 터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