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내야수 전병우와 김재상(왼쪽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을 상대로 펑고 훈련(타구를 잡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채정민 기자 https://theqoo.net/kbaseball/4098686981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488 (따봉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