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서도 역시 1라운더 신인 박지훈이 팀 5번째 투수로 나서 2이닝(21구) 1탈삼진 무실점을 마크, 두터운 안정감을 보였다. 멀티이닝을 소화한 가운데 직구는 평균 149㎞, 최고 150㎞를 기록했다.
잡담 kt) 어제 지훈이 직구 최고 150 평균 149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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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서도 역시 1라운더 신인 박지훈이 팀 5번째 투수로 나서 2이닝(21구) 1탈삼진 무실점을 마크, 두터운 안정감을 보였다. 멀티이닝을 소화한 가운데 직구는 평균 149㎞, 최고 150㎞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