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친다에서 훈련 둘째날. 설날을 맞아 류지현 감독이 선수단에 세뱃돈을 선물했습니다. 투타 조장이 나와서 받고 감사 인사로 막내 정우주 선수가 대표해 세배를 올렸습니다. 류 감독이 급구 사양했지만 강인권 코치가 진행을. 정우주 선수는 류 감독 아들보다 어리다고 하네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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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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