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찬이 이정도로 가고 싶어했네ㅠㅠ응원 많이 해줘야지
잡담 엘지) 박동원은 “영찬이가 최종 명단에서 빠지고 힘들어했다. 애리조나 캠프에서 진짜 분노의 피칭을 하더라. 얼마나 가고 싶었겠나. 결국 합류하게 됐다. 잘됐다. 나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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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찬이 이정도로 가고 싶어했네ㅠㅠ응원 많이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