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유망주 최가온이 2024년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했다가 허리를 크게 다쳐 수술받자 치료비 전액인 7000만원을 지원하기도했다.
스키를 넘 사랑했구나 ,, 스키선수 하고 싶었대
근데 헤드라인이 이거임 하 ㅜㅜ
신 회장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유망주 최가온이 2024년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했다가 허리를 크게 다쳐 수술받자 치료비 전액인 7000만원을 지원하기도했다.
스키를 넘 사랑했구나 ,, 스키선수 하고 싶었대
근데 헤드라인이 이거임 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