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 KBO < 국내야구 < 야구 < 기사본문 - 스포탈코리아
김태형 감독도 마찬가지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달 27일 스프링캠프 출국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윤성빈을 필승조로 생각한다. 이제 자신감도 생겼을 것”이라고 콕 집어 언급했다.
캠프에 돌입한 윤성빈은 첫 청백전 등판부터 위력적인 공을 던졌다. 아직 본격적인 실전에 나선 것은 아니기에 속단은 금물이지만, 아직 2월임에도 구위가 상당한 모습이라 롯데 팬들의 기대감이 배가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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