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해, 3루 주전 자리를 잡는다면 한 시즌 안정적으로 출전 경기수를 확보할 수 있다. 반대로 3루 도전에 실패한다면 1루와 지명타자 포지션 등을 왔다갔다 하며 나눠 뛰어야 한다. 치홍쌤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