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이영재(20)가 좌완 원포인트릴리프 가능성을 보여줬다. 2년차 이영재가 지난해 리그에서 가장 많이 등판한 좌완 정현수의 짐을 덜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이영재는 지난 9일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 치른 첫 청백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2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76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