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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소식통에 따르면, 허 전 감독은 송성문의 MLB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미국으로 향했다. 송성문과 남궁훈 샌디에이고 아시아 지역 담당 스카우트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었다. 그는 송성문의 개인 코디네이터로 현지 훈련 환경 적응과 타격 등 경기력 향상을 돕기로 했다. 샌디에이고 구단도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7일 출국한 그는 송성문의 훈련 일정, 컨디션에 맞춰 체류 기간을 유연하게 조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