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력분석 파트는 어뢰 배트에 배트 센서를 장착해 스윙 궤적, 임팩트 효율 등 주요 지표를 실시간으로 수치화하며 기존 배트와 차이를 정밀하게 비교 분석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이를 직접 휘두르는 선수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캡틴’ 전준우는 “처음엔 잡는 느낌이 어색했지만 칠수록 익숙해지고 있다. 구단에서 분석한 상승효과가 분명한 만큼, 배제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내보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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