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준순~ 준순- 박준순~ 울려퍼졌대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잡담 두산) 훈련 후 인터뷰에 임한 오명진은 “재밌었다. 원래 항상 일반 가요만 나왔다. 그런데 응원가 들으니까 시즌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실감 났다”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장안의 화제(?)’인 박준순 응원가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오명진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것 같다. 룸메이트다. 내가 부르면서 장난도 치고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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