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행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 또 다른 ML 스카우트 C는 "현재(1월) 왼손 중에서는 이승원이 톱이다. 제구력이 워낙 좋다"고 호평했다. 올해 초 다시 연락이 닿은 ML 스카우트 A도 "나는 오히려 이승원이 빅3보다 마음에 든다. 수술 후 가능성은 떨어졌다고 보지만, 복귀해서 제 컨디션으로 시속 148㎞를 던진다면 데려가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투수로서 아주 좋은 자질을 가졌다고 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 침바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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