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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멜버른,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이 중견수 자리에도 배치될까. 한화 김경문 감독이 좌익수 강백호-중견수 문현빈-우익수 요나단 페라자라는 파격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는 시즌 도중 원정 경기 상황에 따라 꺼낼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준비할 전망이다.
(엑스포츠뉴스 멜버른,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이 중견수 자리에도 배치될까. 한화 김경문 감독이 좌익수 강백호-중견수 문현빈-우익수 요나단 페라자라는 파격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는 시즌 도중 원정 경기 상황에 따라 꺼낼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준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