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은 "뭔가 어필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그저 주어진 임무를 잘 해내면 (주전으로 올라설) 기회가 오고, 이를 위해 뒤에서 더 많이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태양의 2026년 목표는 정규시즌 완주다. 이이 화이팅이여!!! ദ്ദി(⸝⸝ʚ̴̶̷ Θ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