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은 “올 시즌 목표가 있어 체중 감량에 나섰다. 팀에 장타 치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저는 수비와 주루에서 더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몸무게를 줄였다. 현재 85kg인데 82kg까지 낮출 계획이다. 두산 시절 몸무게가 82kg이었는데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류지혁은 “올 시즌 목표가 있어 체중 감량에 나섰다. 팀에 장타 치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저는 수비와 주루에서 더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몸무게를 줄였다. 현재 85kg인데 82kg까지 낮출 계획이다. 두산 시절 몸무게가 82kg이었는데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