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가 선봉에 나서고, 젊은 선수들이 뒤를 밀 두산의 왕조 재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진심 의지 수빈이 은퇴전에 반지 더 끼워주고 싶다 한손 꽉 채워주고싶어 ㅠㅠ 기사볼수록 내다버린 3년이 참...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