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은 회사인데
대표님 감정기복 평소엔 없는데
두산 경기 결과에 따라서만 기복이 심하셔서
가끔 짜릿하게 이기면 비싼 점심 사먹으라고 기분내시고
순위 좋으면 집에 일찍 가라고 해주시고
그래서 나는 두산팬이 아닌데 두산이 잘하길 바람
진짜 작은 회사인데
대표님 감정기복 평소엔 없는데
두산 경기 결과에 따라서만 기복이 심하셔서
가끔 짜릿하게 이기면 비싼 점심 사먹으라고 기분내시고
순위 좋으면 집에 일찍 가라고 해주시고
그래서 나는 두산팬이 아닌데 두산이 잘하길 바람